기록하는 사람들
완월동 현장은 착취와 폭력의 현장인 동시에 활동가들을 키우고 여성인권의 가치를 확인하게 만드는 공간이기도 했다. 활동가들의 현장활동과 싸움의 기록을 기록함과 동시에, 2021년부터 시작된 완월동 시민아키비스트들의 활동을 기록한다.
기록하는 사람들
완월동 현장은 착취와 폭력의 현장인 동시에 활동가들을 키우고 여성인권의 가치를 확인하게 만드는 공간이기도 했다. 활동가들의 현장활동과 싸움의 기록을 기록함과 동시에, 2021년부터 시작된 완월동 시민아키비스트들의 활동을 기록한다.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는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에 최대 46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여섯 개 동에 대한
재개발 건축 계획을 조건부 승인하여 오랜 식민지 역사 중 하나인 부산 완월동 성착취 공간을
성매매 알선업자들의 부동산 수익 창출과 투기의 장으로 만든데 대한 기자회견.
기자회견문과 발언문, 기자회견과 항의서한 전달을 사진으로 담았다.